본문으로 건너뛰기

사장님 계산기

직원 채용 비용 계산기

직원 1명을 새로 고용할 때 월급 외 사업주 보험료, 부대비용, 퇴직급여 적립 추정액까지 더해 월 부담액을 예상합니다.

월 기본급에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식대·교통비·복리후생·상여 월환산 등 부대비용을 더하고, 사업주 4대보험 부담과 퇴직급여 적립 추정액을 별도로 계산합니다. 근로자 공제 추정액은 참고로만 보여주며 사업주 총비용에는 더하지 않습니다.

채용 조건 입력

2026년 기준 사업주 보험료 추정률을 월 기본급에 적용합니다. 산재보험은 업종별 확인 필요 항목입니다.

세전 월급 기준입니다. 보험료와 근로자 공제 추정의 기준 금액으로 사용합니다.

식대, 교통비, 복리후생, 상여 월환산 등 사업주가 추가 부담하는 금액을 직접 입력합니다.

직원 1명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필요한 추가 매출 역산에 사용합니다. 0보다 커야 합니다.

필요 추가 매출을 월 주문 수로 환산할 때 사용합니다.

월 예상 직원 채용 비용

₩3,257,518

현재 입력값 기준 사업주가 준비해야 할 월 추가 고정비 예상치입니다.

월 기본급
₩2,500,000
월 부대비용
₩300,000
사업주 보험료 추정
₩249,185
근로자 공제 추정
₩242,935
퇴직급여 적립 추정
₩208,333
필요 추가 매출
₩13,030,072
필요 월 주문 수
435건

계산 결과는 공개 기준과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예상치이며 실제 신고·계약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.

근로자 공제 추정액은 직원 급여에서 공제될 수 있는 보험료 참고값이며 사업주 총비용에 더하지 않습니다.

산재보험료율은 업종별로 달라 기본 총액에는 넣지 않았습니다. 실제 사업장 업종 요율 확인이 필요합니다.

월 부대비용은 식대, 교통비, 복리후생, 상여 월환산 등 사업주가 추가 부담하는 금액을 직접 입력한 값입니다. 세무상 비과세 판단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.

결과 공유

계산 공식

보험료는 월 기본급 기준 추정입니다. 부대비용의 세무상 비과세 여부, 산재보험 업종 요율, 실제 퇴직급여 지급 여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.

월 예상 직원 채용 비용 = 월 기본급 + 월 부대비용 + 사업주 보험료 추정 + 퇴직급여 적립 추정
필요 추가 매출 = 월 예상 직원 채용 비용 ÷ 마진율
필요 월 주문 수 = 필요 추가 매출 ÷ 평균 객단가

입력값 설명

월 기본급은 세전 월급을 입력합니다. 월 부대비용은 식대, 교통비, 복리후생비, 채용으로 늘어나는 월 환산 상여·장비·교육비처럼 사업주가 추가로 부담할 금액을 직접 입력합니다.

근로자 공제 추정액은 국민연금, 건강보험, 장기요양보험,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분 참고값입니다. 이 금액은 직원 급여에서 공제될 수 있는 항목이므로 사업주 총비용에 합산하지 않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직원 채용 비용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?

월 기본급, 사용자가 직접 입력한 부대비용, 사업주 4대보험 부담 추정액, 퇴직급여 적립 추정액을 나누어 보여줍니다.

근로자 공제액도 사업주 비용인가요?

아닙니다. 근로자 공제 추정액은 직원 급여에서 공제될 수 있는 참고값이며 사업주 총비용에는 더하지 않습니다.

마진율이 0 이하이면 왜 추가 매출이 계산되지 않나요?

마진율이 0 이하이면 비용을 회수할 매출 역산 분모가 없어 필요한 추가 매출을 안전하게 계산할 수 없습니다.

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

출처 및 유의사항

기준일: 2026년 기준, 2026-01-01

공식 출처:국민연금공단 사업장가입자 안내, 국민연금공단 연금개혁 FAQ, 보건복지부 2026년 건강보험료율, 보건복지부 2026년 장기요양보험료율, 국가법령정보센터 고용보험료율 근거, 고용노동부 2026년 산재보험료율 고시, 고용노동부 퇴직금 산정 FAQ, 소득세법 제12조 비과세소득, 국세청 근로소득 안내.

본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예상치입니다. 실제 지급액, 세금, 보험료, 지원금은 개인 상황과 기관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중요한 의사결정 전에는 노무사, 세무사 또는 관련 기관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고정비 반영 후 손익분기점도 확인하세요

직원 채용 비용이 월 고정비에 들어가면 필요한 손익분기 매출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손익분기 매출 보기